• 컨트리뷰터
  • 장선이
장선이
장선이 SBS 기자
이메일 sun@sbs.co.kr

2007년부터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. 사회부, 정치부, 경제부, 문화부를 거쳐 2019년부터 뉴미디어 부서에서 일하고 있습니다. 좌우명은 '진심은 반드시 통한다' 입니다.

컨트리뷰터 전체보기